어떤 상황이었나요
현관 타일 두 장이 깨져 있었고, 겨울이면 현관 쪽에서 찬바람이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. 현관이 좁아 신발장 문과 부딪히지 않는 중문을 원하셨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오전에 기존 타일 위에 포세린 타일을 덧방하고, 현관문 아래 틈이 충분한지 확인했습니다. 열흘 뒤 실측에 맞춰 만든 3연동 중문을 신발장 반대쪽으로 열리게 달았습니다.
결과
현관 타일 45만 원과 중문 140만 원에서 함께 시공 할인 10만 원을 빼 175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