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떤 상황이었나요
1990년대 초에 입주한 집으로 욕실 두 곳 모두 누수 흔적이 있었고, 주방에서 전자레인지와 전기밥솥을 같이 쓰면 차단기가 내려갔습니다. 샷시는 다른 업체에 따로 맡긴 상태였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철거 후 급수·배수 배관과 난방 분배기를 바꾸고, 분전반을 새로 달아 주방과 거실 콘센트 회로를 나눴습니다. 욕실 두 곳은 철거 공사로 방수를 새로 했습니다.
주방은 ㄱ자로 바꾸고 바닥은 강마루, 벽은 실크 도배로 마감했습니다. 샷시 업체와 날짜를 맞춰 창호 교체 다음 날 목공이 들어가도록 공정표를 짰습니다.
결과
내역서 금액 5,320만 원에 공사 중 추가한 콘센트 4곳 30만 원을 더해 5,35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 준공 점검에서 나온 문 하나의 처짐은 사흘 뒤 고쳤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