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관은 집에 들어서며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이지만, 오래된 아파트는 깨진 타일과 높은 턱, 좁은 신발장이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. 중문을 달면 겨울 찬바람과 복도 소음, 음식 냄새가 덜 오가게 됩니다.
현관 타일은 기존 타일 위에 붙이는 덧방이면 하루, 철거하면 이틀이 걸립니다. 중문은 현관 폭과 천장 높이를 실측해 공장에서 맞춰 만들고, 문틀 수직·수평을 맞춰 설치합니다. 신발장은 천장까지 짜 넣어 수납을 늘립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현관 타일이 깨지고 줄눈이 검다
- 겨울에 현관 쪽 바람이 차다
- 신발장이 좁고 문이 처졌다
- 현관 턱을 낮추고 싶다
작업 순서
- 실측현관 폭과 높이, 바닥 수평을 재고 중문 형태(3연동·슬라이딩·여닫이)를 고릅니다.
- 타일기존 타일을 철거하거나 덧방하고, 현관 턱 높이를 맞춰 타일을 붙입니다.
- 중문 설치공장에서 맞춰 온 중문의 수직·수평을 맞추고 레일을 고정합니다.
- 신발장·마감신발장을 설치하고 실리콘과 걸레받이로 마감합니다.
포함
- 현관 바닥 타일(포세린 600×600 기준)
- 기존 타일 철거 또는 덧방
- 현관 턱 높이 조정
- 폐기물 처리
따로 안내
- 3연동 중문(140만 원부터)
- 신발장 교체(폭 1.2m 기준 90만 원부터)
- 디지털 도어록 교체·현관문 도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