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당 신도시 아파트는 1990년대 초에 입주해 대부분 30년 안팎이 됐습니다. 수도 배관과 난방 분배기, 전기 배선과 차단기, 욕실 방수가 함께 낡아 있어, 부분 수리를 여러 번 하는 것보다 한 번에 고치는 편이 비용과 생활 불편이 적을 때가 많습니다.
전체 리모델링은 공사 금액이 1,500만 원을 넘으므로 실내건축공사업 등록 업체가 맡아야 합니다. 온결은 계약 때 항목별 내역서와 날짜별 공정표를 드리고 계약 이행·하자보수 보증서를 발급합니다. 공사 중에는 같은 소장이 매일 현장을 확인합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입주 전에 집 전체를 한 번에 고치고 싶다
- 확장한 거실 창가 쪽이 춥고 결로가 생긴다
- 전기 차단기가 자주 내려간다
- 재건축까지 남은 기간에 맞춰 고치고 싶다
- 부모님 집을 문턱 없이 고치고 싶다
작업 순서
- 실측·설계배관·전기·창호 상태를 확인하고 평면을 바꾸면 도면을 그립니다. 내력벽은 손대지 않고, 발코니 확장이나 벽 철거는 행위허가·신고 대상인지 먼저 확인합니다.
- 철거보양 후 기존 마감재와 가구를 철거하고 폐기물을 반출합니다.
- 설비·전기급수·배수 배관과 난방 분배기, 전기 배선·분전반·콘센트 위치를 새로 잡습니다.
- 방수·목공·타일욕실과 베란다를 방수한 뒤 타일을 붙이고, 천장·벽체·문틀 목공을 합니다.
- 마감도배, 바닥재, 도장, 조명, 가구를 차례로 설치합니다.
- 준공 점검점검표로 함께 확인하고, 원하시면 입주 청소 일정까지 연결해 드립니다.
포함
- 항목별 내역서·날짜별 공정표
- 철거·폐기물 처리·엘리베이터 보양
- 설비(급수·배수·난방 분배기)·전기 배선
- 욕실 2곳·주방·도배·바닥재·조명
- 관리사무소 신고·이웃 동의서 준비
- 계약 이행·하자보수 보증서
따로 안내
- 샷시(창호) 교체(평형별 견적)
- 시스템 에어컨
- 붙박이장·드레스룸 가구(별도 견적)
- 입주 청소(연결만 해 드립니다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