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떤 상황이었나요
오래된 장판이 이음매마다 들뜨고 눌린 자국이 많았습니다. 이사 계획이 없어 짐을 둔 채로 공사하기를 원하셨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첫날 안방과 작은방 짐을 거실로 모아 장판을 걷었고, 레이저 수평기로 재 보니 베란다 쪽에 5mm 정도 꺼진 곳이 두 군데 있어 메워서 맞췄습니다.
둘째 날 방을 마치고 짐을 옮긴 뒤 셋째 날 거실과 주방을 깔았습니다. 걸레받이를 달고 방문 아래를 마루 높이에 맞춰 잘라 냈습니다.
결과
강마루 22평 308만 원에 짐 이동 30만 원, 부분 평탄 작업 24만 원을 더해 362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