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래된 마루는 이음매가 벌어지거나 물이 닿은 자리가 검게 변하고 들고일어납니다. 바닥재를 바꿀 때는 겉재를 고르는 것만큼, 철거 뒤 드러나는 바닥 높낮이를 얼마나 고르게 잡느냐가 마감을 좌우합니다.
온결은 철거 후 레이저 수평기로 바닥 높이를 재고, 3mm 넘게 차이 나는 곳은 메우거나 갈아 내서 맞춥니다. 아파트에 많이 쓰는 강마루는 접착제로 바닥에 붙이는 방식이라 난방 열이 잘 전달되고 걸을 때 울림이 적습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마루 이음매가 벌어지고 들뜬다
- 물이 닿은 자리가 검게 변했다
- 장판을 마루로 바꾸고 싶다
- 거실 바닥을 포세린 타일로 바꾸고 싶다
작업 순서
- 짐 이동·보양가구를 옮기고 문틀과 벽 아래를 보양합니다. 살고 있는 집은 방별로 나눠 진행합니다.
- 철거기존 마루와 접착제를 걷어 내고 폐기물을 반출합니다.
- 평탄 작업레이저 수평기로 높이를 재고, 패인 곳은 메우고 튀어나온 곳은 갈아 냅니다.
- 시공바닥에 접착제를 고르게 펴고 마루를 붙인 뒤 걸레받이를 답니다.
- 양생·점검24시간 동안 무거운 가구를 올리지 않게 안내하고, 들뜸과 소리를 확인합니다.
포함
- 강마루 자재·시공(국산, 7.5mm 기준)
- 걸레받이(60mm)
- 부분 평탄 작업
- 방문 아래 높이 조정
따로 안내
- 기존 마루 철거 평당 3만 원(장판 철거는 포함)
- 원목마루·포세린 타일은 별도 견적
- 살고 있는 집 짐 이동 30만 원부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