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당 아파트 욕실은 대부분 지은 지 30년 안팎입니다. 줄눈이 삭고, 욕조 밑에서 물이 새거나 아랫집 천장에 얼룩이 생겨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.
기존 타일이 단단히 붙어 있고 누수가 없으면 그 위에 새 타일을 붙이는 덧방으로 비용과 기간을 줄입니다. 타일이 들떴거나 누수 흔적이 있으면 바닥까지 철거하고 방수를 새로 합니다. 어느 쪽이 맞는지는 타일을 두드려 보는 타진 검사와 누수 확인으로 정합니다.
이럴 때 상담하세요
- 아랫집 천장에 얼룩이 생겼다
- 타일이 들뜨고 금이 갔다
- 욕조를 빼고 샤워부스로 바꾸고 싶다
- 줄눈과 실리콘 곰팡이가 지워지지 않는다
- 배수가 느리고 하수 냄새가 올라온다
작업 순서
- 타진·누수 확인타일을 두드려 들뜬 곳을 찾고, 배수구와 욕조 주변의 누수 흔적을 확인해 덧방과 철거를 정합니다.
- 철거·배관철거 공사는 타일과 방수층을 걷어 내고, 낡은 급수·배수관을 새 관으로 바꿉니다.
- 방수·담수 시험바닥과 벽 아랫부분에 액체 방수를 두 번 하고 배수구·모서리는 도막 방수로 한 번 더 감쌉니다. 바닥에 물을 채워 48시간 동안 새는 곳이 없는지 봅니다.
- 타일 시공바닥 물매를 배수구 쪽으로 잡고 벽과 바닥 타일을 붙인 뒤, 타일 색에 맞춰 줄눈을 넣습니다.
- 도기·천장·마감변기·세면대·수전·욕실장·천장재·환풍기를 달고 실리콘으로 마감합니다.
- 함께 점검배수 속도, 수전 수압, 실리콘 마감을 함께 확인하고 환기와 청소 요령을 알려 드립니다.
포함
- 타진 검사·누수 확인
- 도기(변기·세면대)·수전·샤워기·욕실장
- 천장재·환풍기·조명
- 벽·바닥 타일(국산 자기질·포세린 기본 규격)
- 방수 2회와 48시간 담수 시험(철거 공사)
- 폐기물 처리·엘리베이터 보양
따로 안내
- 젠다이·니치(벽 선반) 1곳 30만 원부터
- 욕조 설치(도기 포함 60만 원부터)
- 수입 도기·대형 타일(600×1200)은 차액 별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