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리색이나 짙은 월넛색 문과 몰딩은 오래된 아파트의 분위기를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. 문짝을 새로 바꾸면 문틀 공사와 폐기물이 생기지만, 인테리어 필름은 기존 문 위에 씌워 하루 안에 끝납니다.
얇은 시트지와 달리 두께가 있고 뒷면 접착제가 열과 습기에 강한 필름을 씁니다. 찍힌 곳은 퍼티로 메우고, 샌딩과 프라이머를 거친 뒤 붙여야 모서리가 들뜨지 않습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체리색 문과 몰딩을 밝게 바꾸고 싶다
- 문 모서리가 찍히고 벗겨졌다
- 붙박이장 문만 새로 바꾸고 싶다
- 도배와 함께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
작업 순서
- 색 고르기샘플북에서 고르고, 바닥재·벽지 샘플과 함께 놓고 확인합니다.
- 면 정리손잡이와 경첩을 떼고 찍힌 곳은 퍼티로 메운 뒤 샌딩합니다.
- 프라이머모서리와 홈에 프라이머를 발라 접착력을 높입니다.
- 부착열풍기로 모서리를 감싸며 필름을 붙이고 손잡이와 경첩을 다시 답니다.
포함
- 방문 앞뒤·문틀
- 퍼티·샌딩·프라이머
- 손잡이·경첩 재설치
- 샘플 확인
따로 안내
- 손잡이·도어록 교체(1개 3만 원부터)
- 문짝 교체(ABS 도어 1짝 35만 원부터)
- 중문 설치(현관·중문 공사 참고)